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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개발 하면 생각나는것?
    부동산 관련 지식들 2020. 4. 8. 10:10

    1. (부지)

    부동산 개발이라 했을 때 땅은 중요하다. 부동산은 사전적 정의로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재산. 즉 토지나 건물, 수목 따위를 말하는데 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부지가 필수적이다. 부동산 개발할 때 부지를 선택 할 시에 그 부지를 이용해 개발하려는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용도가 다르고 또 그에 따른 부지가 다르기 때문에 부지를 선택하기 전에 필히 용도선택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선택한 부지에 주택을 건설한다고 했을 때 용도를 생각하지 않고 주변에 높은 건물이 있는 부지에 주택을 건설했다면 거기 살게 되는 사람은 용도를 생각하지 않아 용적률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햇빛을 보고 살 수 없는 환경에 놓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2. 건축

    건축도 또 하나의 부동산 개발에 있어서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물론 부동산은 토지 그 자체 또는 수목을 가르키기도 하지만, 역시 부동산의 꽃은 고층 빌딩이라던지 주택이라던지의 건물이라고 생각한다. 이 때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건축이 필수적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떠올랐다. 이 건축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는 부지 선택과 비슷하게 건축용도를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토지소유자가 부지에 카페를 차리고 싶다하면 제 1종 근린생활시설로 건축해야하고 아파트나 다세대주택을 세우고 싶다면 공동주택 형태의 모습을 띄어야 한다.

     

    3. (자금)

    마지막으로 부동산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바로 돈이다. 결론적으로 앞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지나 건축, 건물 이외의 부동산 개발이라고 들었을 때 생각나는 몇몇의 단어들은 모두 돈이 필요하다. 물론 세상에 돈이 필요없는 것을 생각 할 수는 없겠지만 부동산이라는 단어를 들은 순간 다른 것보다는 더 큰 돈, 큰 손을 생각하게 된다.

     

    4신도시 

    신도시란 자연발생적으로 성장한 도시가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적,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도시로 일반적으로 330m² 규모의 택지지구를 의미한다.

    신도시의 개발목적은 지역개발 차원에서 배후도시로 개발하여 서울의 도심기능 분산과 주택공급을 확대시키고 대도시의 인구분산과 지역을 개발하는 수단이 되기 위해서다.  최초의 신도시는 석유화학단지와 함께 조성된 울산 산업도시로, 이는 산업기지 배후도시와 수도권의 과밀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공업단지 배후신도시로 개발되었다. 이후에도 광주주택단지도 수도권 과밀문제를 완화시키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한 신도시가 되었다.

    1기 신도시는 1980년 택지개발촉진법 제정으로 신도시 개발을 위해 공영개발이 활성화되었다. 1기 신도시는 수도권의 주택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동지구와 상계지구와 같은 곳의 대단위 신시가지건설이 추진되었다.

    2기 신도시는 2000년대에 1기 신도시의 부동산가격 폭등을 해결하기 위해 김포, 인천, 화성, 평택, 수원, 성남, 송파, 양주, 파주 등 수도권을 비롯해 천안, 아산, 대전 도안 등 12개의 지역이 지정되었다.

    3기 신도시는 서울에 집중된 주택 수요 분산을 핵심으로 경기도 남양주시하남시 교산, 인천 계양에 신도시를 건설하고 경기도 과천에 중규모택지를 조성하였다.

     

    5.리모델링

    리모델링이란 건물의 노후화를 억제하거나 기능향상을 위해 대수선하거나 일부 증축하는 행위이다. 건축법에서는 15년 이상 경과된 건축물에 대해 증축, 개축 등의 리모델링을 실시하는 경우 건폐율과 높이제한 등의 건축기준을 완화하여 적용한다. 그 기준으로는 첫번째 공공의 이익을 저해하지 않고, 주변의 대지 및 건축물에 지나친 불이익을 주지 않아야 하며 두번째로 도시의 미관이나 환경을 지나치게 저해하지않아야 하며 세번째로 증축은 기능향상을 고려해 건축법 시행규칙이 정하는 규모 및 범위 이내에서 해야 하며 네번째로 공동주택의 리모델링은 복리시설을 분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여야 한다.. 

     

    6재건축

    재건축은 기존의 낡은 아파트나 연립주택지구를 허물고 다시 짓는 것으로 주택건설촉진법에 의해 노후하고 불량한 주택을 철거하고, 그 대지 위에 새로운 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기존주택의 소유자가 재건축조합을 설립해 자유롭게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재건축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 300세대 이상 또는 그 부지면적이 1만m²이상이어야 하며안전진단 실시 결과 2/3이상의 주택이나 주택단지가 재건축 판단을 받은 지역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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